지난 12월 19일 파주시와 LH의 운정신도시 3지구 별하람마을 유보지 개발구상 방안에 있어 그동안 파주시와 LH간 적극 협의하였던 도시첨단산업단지(도시지역에 첨단산업을 집적하기 위해 지정된 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었다는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번 협약체결은 운정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유보지내 약 9만 제곱미터(약 27,200평)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과 지난 11월 정부차원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유보지내 공공주택(공동주택+복합용지 총 3,200세대)과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소리천과 연계되는 공원 녹지축 조성, 과밀학급 해소 차원의 초.중 통합배치, 주변지역 상권 강화를 위한 복합용지 도입등 일자리, 주거, 생활등 기반시설을 융합하여 조성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단순 업무지구가 아닌 첨단기업이 선호하는 특화된 산업, 고용, 거점으로 개발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입니다.
파주시는 LH와 2026년부터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합동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운정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유보지 내 약 9만 제곱미터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은 2026년부터 파주시와 LH가 협업하여 기업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으로 이번 파주시와 LH의 협약체결 보도자료는 운정신도시 유보지에 조성원가 이하의 싼 값에 토지가 공급되고 용적율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등 각종 세제혜택이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니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입주의향서를 미리 준비할수 있도록 하는 홍보차원의 목적도 있습니다.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유치에 있어 주요 장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미 토지보상 완료 및 주변 도로등 기반시설, 인허가 절차 대부분 완료되어 신속한 행정절차 가능
현재 파주시에서 추진중인 다른 산업단지 개발 사업과 달리 운정신도시 3지구 택지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부지는 이미 LH에서 토지보상 및 주변 도로등 기반시설들을 대부분 완료한 상황이고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의 개발계획과 맞물려 각종 인허가 절차도 마무리 단계인 상황으로 2026년 중반기쯤 유보지 개발구상안의 토지이용계획수립(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 전까지 일단 도시지원시설로 표기)의 인허가 승인이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2026년 하반기부터 입주 예정 기업들의 입주의향서 신청 서류를 근거로 경기도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물량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를 받는 국내 기업과 공장의 이전 및 신.증설이 가능하고 토지의 수의계약 방식 공급도 가능합니다.
2.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조성원가 이하의 값싼 토지공급, 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 세제혜택 가능
기존 평범한 도시지원시설 용지는 오피스텔이 들어올 수 있고 높은 감정가로 최고가 입찰이었으나 오피스텔이 제외된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조성원가 이하의 낮은 토지공급가와 용적률 상향 특례가 적용되어 용적률을 500%(일반 산업단지는 300%)까지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등 세제혜택이 적용됩니다.
지난 12월 4일 6개 필지 모두 유찰된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내 최초 분양한 지식기반시설용지의 감정평가액 토지공급가는 평당 약 1,256만원대로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토지공급가는 조성원가 이하인 평당 500만원 초반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건설경기 침체에 민감한 민간기업이 아닌 공기업 LH가 사업시행자가 되어 빠른 조성 가능
현재 부동산 건설경기 침체에 영향이 있는 민간기업과 달리 LH라는 공기업이 사업시행자가 되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신속 추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경기남부 동탄신도시 택지지구내 도시첨단산업단지도 LH가 사업시행자가 되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조성원가 이하로 토지를 공급하여 기업유치를 빠르게 할수 있었습니다.
4. 이미 확정된 국민안전체험관 외 운정연에서 LH에 요청하였던 유보지내 주민 편의시설 90% 이상 반영 예정
지난 9월 16일 운정연에서 유보지 개발구상 방안에 대해 LH와의 간담회 당시 요청하였던 도시첨단산업단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초,중 통합 학교용지, 샤워실, 탈의실, 주차장등 규모를 갖춘 물놀이시설, 운동장 트랙(중소형급 예상), 도서관(공원) 중복지정 용지, 소리천 연계 산책길 조성등 일부 위치 조정은 있겠지만 LH에서 90% 이상 반영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에 따른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공동주택 및 복합용지(GTX 운정중앙역 주상복합 용지와 같이 상업비율 10%)를 합쳐 총 3,200세대가 반영될 예정으로 향후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 기업에 근무할 직원들의 도보권 편의시설을 갖춘 주거시설이 필요할 것으로 복합용지 개발시 10%의 상업비율은 연면적 약 1만평 규모의 용지로 대형마트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올수 있는 정도의 면적과 같고 가능하다면 복합용지내 상업시설들의 공실이 없도록 운영관리 할수 있는 기업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는 LH 용역사의 자체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난 12월 19일 파주시와 LH의 운정신도시 3지구 별하람마을 유보지 개발구상 방안에 있어 그동안 파주시와 LH간 적극 협의하였던 도시첨단산업단지(도시지역에 첨단산업을 집적하기 위해 지정된 산업단지) 조성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가 체결되었다는 좋은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번 협약체결은 운정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유보지내 약 9만 제곱미터(약 27,200평)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추진과 지난 11월 정부차원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유보지내 공공주택(공동주택+복합용지 총 3,200세대)과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소리천과 연계되는 공원 녹지축 조성, 과밀학급 해소 차원의 초.중 통합배치, 주변지역 상권 강화를 위한 복합용지 도입등 일자리, 주거, 생활등 기반시설을 융합하여 조성한다는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파주시는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단순 업무지구가 아닌 첨단기업이 선호하는 특화된 산업, 고용, 거점으로 개발하여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방침입니다.
파주시는 LH와 2026년부터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합동 전담조직(TF)을 구성하여 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운정신도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유보지 내 약 9만 제곱미터의 도시첨단산업단지 추진은 2026년부터 파주시와 LH가 협업하여 기업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으로 이번 파주시와 LH의 협약체결 보도자료는 운정신도시 유보지에 조성원가 이하의 싼 값에 토지가 공급되고 용적율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등 각종 세제혜택이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니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입주의향서를 미리 준비할수 있도록 하는 홍보차원의 목적도 있습니다.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기업유치에 있어 주요 장점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이미 토지보상 완료 및 주변 도로등 기반시설, 인허가 절차 대부분 완료되어 신속한 행정절차 가능
현재 파주시에서 추진중인 다른 산업단지 개발 사업과 달리 운정신도시 3지구 택지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개발 부지는 이미 LH에서 토지보상 및 주변 도로등 기반시설들을 대부분 완료한 상황이고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의 개발계획과 맞물려 각종 인허가 절차도 마무리 단계인 상황으로 2026년 중반기쯤 유보지 개발구상안의 토지이용계획수립(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 전까지 일단 도시지원시설로 표기)의 인허가 승인이 나올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2026년 하반기부터 입주 예정 기업들의 입주의향서 신청 서류를 근거로 경기도에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물량을 신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되면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규제를 받는 국내 기업과 공장의 이전 및 신.증설이 가능하고 토지의 수의계약 방식 공급도 가능합니다.
2.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조성원가 이하의 값싼 토지공급, 용적률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 세제혜택 가능
기존 평범한 도시지원시설 용지는 오피스텔이 들어올 수 있고 높은 감정가로 최고가 입찰이었으나 오피스텔이 제외된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조성원가 이하의 낮은 토지공급가와 용적률 상향 특례가 적용되어 용적률을 500%(일반 산업단지는 300%)까지 상향 인센티브, 취득세, 재산세 감면등 세제혜택이 적용됩니다.
지난 12월 4일 6개 필지 모두 유찰된 고양시 일산테크노밸리내 최초 분양한 지식기반시설용지의 감정평가액 토지공급가는 평당 약 1,256만원대로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토지공급가는 조성원가 이하인 평당 500만원 초반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3. 건설경기 침체에 민감한 민간기업이 아닌 공기업 LH가 사업시행자가 되어 빠른 조성 가능
현재 부동산 건설경기 침체에 영향이 있는 민간기업과 달리 LH라는 공기업이 사업시행자가 되어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신속 추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경기남부 동탄신도시 택지지구내 도시첨단산업단지도 LH가 사업시행자가 되어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조성원가 이하로 토지를 공급하여 기업유치를 빠르게 할수 있었습니다.
4. 이미 확정된 국민안전체험관 외 운정연에서 LH에 요청하였던 유보지내 주민 편의시설 90% 이상 반영 예정
지난 9월 16일 운정연에서 유보지 개발구상 방안에 대해 LH와의 간담회 당시 요청하였던 도시첨단산업단지,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초,중 통합 학교용지, 샤워실, 탈의실, 주차장등 규모를 갖춘 물놀이시설, 운동장 트랙(중소형급 예상), 도서관(공원) 중복지정 용지, 소리천 연계 산책길 조성등 일부 위치 조정은 있겠지만 LH에서 90% 이상 반영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지난번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에 따른 운정신도시 3지구 유보지내 공동주택 및 복합용지(GTX 운정중앙역 주상복합 용지와 같이 상업비율 10%)를 합쳐 총 3,200세대가 반영될 예정으로 향후 유보지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유치 기업에 근무할 직원들의 도보권 편의시설을 갖춘 주거시설이 필요할 것으로 복합용지 개발시 10%의 상업비율은 연면적 약 1만평 규모의 용지로 대형마트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올수 있는 정도의 면적과 같고 가능하다면 복합용지내 상업시설들의 공실이 없도록 운영관리 할수 있는 기업이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다는 LH 용역사의 자체 의견이 있었습니다.